코스개요

엠스클럽의성은 56만평의 드넓은 자연에 도전과 감동, 성취와 실패, 스릴과 여운, 즐거움과 행복을 바탕으로

자연에 도전하고 자연과 동화되고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며 삶에 대한 성찰과 인생을 뒤돌아 볼 수 있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넓은 페어웨이는 호쾌한 장타를 마음껏 구사할 수 있습니다. 챔피언, 마스티, 챌린지로 구성된 27홀 세 개의 코스는 각각의 개성을 살려서 코스마다 도전과 감동, 스릴, 여운이 느껴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Champion Master Challenger
1 4 357m 390yd 10 6 628m 687yd 1 4 375m 410yd
2 5 507m 554yd 11 4 347m 380yd 2 4 375m 410yd
3 3 212m 232yd 12 3 159m 174yd 3 3 245m 268yd
4 4 337m 369yd 13 4 367m 401yd 4 5 522m 571yd
5 4 375m 410yd 14 4 381m 417yd 5 4 355m 388yd
6 4 422m 462yd 15 5 567m 620yd 6 3 130m 142yd
7 5 526m 576yd 16 4 366m 400yd 7 5 547m 598yd
8 3 218m 238yd 17 3 173m 189yd 8 4 425m 465yd
9 4 443m 484yd 18 4 386m 422yd 9 4 351m 384yd
sum 36 3,397m 3,715yd sum 37 3,374m 3,690yd sum 36 3,365m 3,680yd
27h total 109par / 10,136m / 11,085yds

1 HolePar 4

Champion Course
티박스에서 보면 코스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스러운 내리막 코스이다.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홀로서 좌측 워터해저드를 피하면 비교적 편안한 홀이라 할 수 있다.
티샷만 정확하면 짧은 아이언으로 공략이 가능한 홀이다.
왼쪽 워터해저드가 부담된다며 오른쪽 벙커쪽을 향해 티샷을 하면 무난하다.

2 HolePar 5

Champion Course
오르막 PAR5홀로써 블라인드 홀이 전혀없이 안정적으로 그린을 향해 똑바로
티샷을 날리면 된다. 하지만 그린이 포대그린으로써 서드샷이 정확해야
그린에 안착시킬 수 있는 홀이기도 하다.

3 HolePar 3

Champion Course
PAR3홀로써 장타자들도 1온 시키기 힘든 최장의 숏홀이다.
150M 지점의 자연녹지대로써 아이언보다는 우드,단타,드라이브를 사용해야 되는 홀이다.
또한 파온 시키기가 쉽지 않은 홀로써 좌측을 향해 그린의 앞을 노려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국내에 PAR3홀이 이 정도의 길이가 나오는 곳이 흔치 않다. 여차하면 더블보기를 할 수 있는 홀이다.

4 HolePar 4

Champion Course
비교적 짧은 홀이지만 약간의 도그레그 식이다.
우측보다는 좌측을 겨냥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린이 포대그린인 관계료 세컨드 샷은
높은 탄도의 샷이 요구된다.

5 HolePar 4

Champion Course
티샷 렌딩 지점이 좁아 드라이버 샷의 정확도가 요구되며 그린이 앞뒤로 긴 관계로
핀의 위치에 따라 공략이 달라져야 한다. 티샷은 우측보다 좌측 언덕 쪽을 향해 치는 것이 안전하다.
우측은 자칫하면 6홀 쪽으로 공이 나갈 확률이 많다.

6 HolePar 4

Champion Course
첫 티샷이 중요하다. 최대 전략은 매샷마다 끊어 치는것이다.
서드샷이 PAR부터 더블보기까지 변형 될 수 있다. 티박스 왼쪽에 넓은 해저드가 있으며
오른쪽으로 실개천이 흘러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홀이다.

7 HolePar 5

Champion Course
내리막 홀로써 장타는 투온도 가능하다. 하지만 안전하게 서드 온으로 버디를 노릴 수 있다.
티샷이 왼쪽으로 가면 해저드에 빠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장타가 아닌 안전하게 서드 온 작전으로 가는것이 좋다.
그린 난이도가 높아 퍼팅이 복병이다.

8 HolePar 3

Champion Course
그린 앞의 해저드가 위협적이어서 부담가는 홀이다.
아이언보다 우드를 잡아야 할 홀이다.

9 HolePar 4

Champion Course
첫 티샷 거리가 폭이 좁고 길어서 장타와 정확도가 요구되는 홀이다.
서드 온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그린 난이도가 심해 그날 점수의 향방이 이 홀에서 좌지우지 될 수도 있다.

1 HolePar 6

Master Course
첫 번째 샷을 1P 지점을 향해 230M 정도 친 후 두 번째 샷을 왼쪽의 해저드가
부담이 되니 180M 정도 친다. 세 번째 샷은 3번 우드로 친 후 네 번째 샷을 짧은 아이언으로
공략하면 무난한 파온이 된다. 단 욕심은 절대 금물인 홀이다.

2 HolePar 4

Master Course
티샷이 내리막인 관계로 거리보다는 벙커를 피하는 것이 점수 관리에 도움이 되는 홀이다.
세컨드 샷은 비교적 짧지만 그린의 난이도가 높아 버디도 도전 가능한 홀이다.

3 HolePar 3

Master Course
엠스클럽 중 가장 짧은 PAR3홀이다. 그러나 숏 홀이라 얕잡아 보면 보기를 하기 쉬운 홀이기도 하다.
내리막 홀로써 좌측 워터 해저드를 피하면 파온을 할 수 있지만 그린의 난이도가 높아 방심은 금물이다.

4 HolePar 4

Master Course
티샷의 결과에 따라 공략을 달리해야 한다. 티 샷이 짧은 경우 언덕 위의 그린이 안 보이기 때문에 써드온 작전으로
계속 바람을 살펴 방향 설정을 해야 하고 포대그린으로 경사가 심해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홀이다.

5 HolePar 4

Master Course
전체적으로 좌측을 보는 것이 좋다.

6 HolePar 5

Master Course
전체적으로 내리막을 그리는 홀로써 편안한 느낌을 주지만 벙커가 티샷시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홀이기도 하다.
투온을 노릴만 하지만 자칫 오른쪽 워터해저드나 벙커로 빠져 스코어를 망칠 수 있으니 써드샷으로 승부를 거는것이 현명한 홀이다.
그린도 핀의 위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난이도가 있는 홀이다.

7 HolePar 4

Master Course
첫 티샷이 평지로 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는 홀이다. 대신 세컨드 샷부터는 약간의 오르막으로 되어있어
미들 아이언으로 버디를 노릴 수 있는 홀이다. 세컨드 샷은 그린 좌측을 공략해야 하는 홀이다.

8 HolePar 3

Master Course
내리막 짧은 홀로써 오른쪽 방향으로 벙커를 피해서 티샷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벙커만 피한다면 PAR을 쉽게 할 수 있는 홀이다. 중핀,뒷핀 일 경우 약간 우측을 보면서 티샷 하는것이 좋다.

9 HolePar 4

Master Course
첫 티샷은 좌측 방향으로 해야한다. 세컨드 샷은 미들 아이언으로 거리 측정이 관건인데
그린 핀위치보다 짧게 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1 HolePar 4

Challenger Course
내리막 홀로써 넓은 페어웨이는 안정감을 주지만 세컨드 샷을 신중히 해야한다.
그린의 경사도가 심해 핀의 위치에 따라 쓰리 퍼팅을 쉽게 할 수 있는 홀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2 HolePar 4

Challenger Course
티샷으로 230M정도만 날릴 수 있다면 세컨드 샷에서 큰 무리가 없어 파온을 시킬 수 있는 홀이다.
세컨드 샷 지점부터는 오르막이 시작되므로 평소보다 한 클럽 긴 것으로 승부를 하면 무난하게 파를 할 수 있는 홀이다.

3 HolePar 3

Challenger Course
PAR3 홀이라기보다는 짧은 PAR4 홀이라 할 만큼 난이도가 있는 홀이다.
국내 최장의 PAR3홀이기도 하다. 드라이버샷으로도 블루티에서 그린까지 도달하기 쉽지 않은 홀이다.
또한 티박스에 들어서면 홀 중간에 위치한 워터해저드가 더 많은 중압감을 느끼게 한다.
계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방향도 점수의 변수가 될 수 있는 홀이다.

4 HolePar 5

Challenger Course
대중제 골프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훌륭한 홀이다.
IP 지점을 향해 티샷을 할 때 우측을 겨냥해 샷을 하는 것이 좋다.
약간의 도그레그 홀로써 서드샷만 정확하다면 버디도 쉽게 노려 볼 만한 홀이다.

5 HolePar 4

Challenger Course
첫 티샷을 우측을 향해 날려야 세컨드 샷이 유리한 홀이다.
도그레그 홀이기 때문에 티 샷만 의도대로 우측에 안착한다면 쉬운 세컨드 샷으로 높은
탄도의 구질을 요하는 홀이다

6 HolePar 3

Challenger Course
내리막 홀로써 짧은 아이언으로 공략하되 우측 방향의 벙커가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벙커를 피해 좌측으로 공략해야 유리한 홀이다.

7 HolePar 5

Challenger Course
긴 PAR5홀로 써 첫 티샷은 좌측에 OB 지역이 부담이 되기 때문에 우측을 향해 티 샷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세컨드 샷에서 거리를내야 유리한 홀로서 좌측보다는 우측을 노리는 것이 유리하다.

8 HolePar 4

Challenger Course
첫 티샷은 약간의 드그레그 홀로써 우측을 겨냥하여 하는 것이 유리하며.
짧은 아이언으로 버디를 노려볼 만한 홀이다.

9 HolePar 4

Challenger Course
심한 내리막 홀로써 우측의 해저드를 의식하지 말고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도전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홀이다.
미들 아이언으로 그린 공략은 높은 탄도를 요구하는 구질의 샷이 요구되는 홀이다.
파온이 쉽지 않은 홀이니 신중을 기해야하는 홀 중 하나이다.